[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독창적인 성공 공식과 함께 성장 모멘텀을 지속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과 타이틀곡 'This & That'을 발매한다. 지난 11일부터 공식 SNS 채널에 신보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첫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여덟 멤버는 일상적 소재를 유니크하게 풀어내며 자신들만의 독창적 표현력을 발휘했다.
![스트레이 키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323369d742af8.jpg)
이러한 과감한 시도는 스트레이 키즈를 글로벌 정상으로 이끈 핵심 성장 동력이다. 고유한 음악 영역을 구축한 이들은 2022년 미니 앨범 'ODDINARY'부터 2025년 11월 최신작 'DO IT'까지 8개 앨범을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연속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폭발적인 퍼포먼스 역시 글로벌 흥행 공식을 완성하는 주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35개 지역 56회 규모의 월드투어 'dominATE'를 통해 스타디움 무대에 올랐으며, '롤라팔루자 시카고',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등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닝 스테이지를 장식했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전곡 작업에 참여한 신보는 발매에 앞서 7월 28일부터 서울 KSPO DOME에서 총 5회 공연을 개최한다. 9월에는 브라질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와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로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을 찾는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8인조 보이그룹이다.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를 중심으로 멤버들이 앨범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는 독보적인 자체 프로듀싱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강렬하고 실험적인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무기로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K-팝 4세대를 대표하는 탑 아티스트로 활약 중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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