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야구선수 출신 이택근이 이정후와 관련된 에피소드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황재균, 윤석민, 정근우, 이택근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이정후가 밥 사달라고 하니까 이택근 위원님이 '천억 버는 네가 사라'라고 했다면서요?"라고 말을 꺼냈고, 이택근은 "그게 화제가 많이 됐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ee3475587b6512.jpg)
황재균과 윤석민은 "까마득한 후배가 밥 사달라고 하면 사 줄 수 있는 거 아니냐. 밥이 비천만원 하는 것도 아니고"라고 따졌고, 이택근은 "내가 후배들이 밥 사달라고 하면 웬만하면 다 사준다. 그런데 이정후니까"라고 해명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48b20154e62bec.jpg)
이에 정근우는 "아 돈 많으면 선배다?"라고 딴지를 걸었고, 유재석은 "이택근 위원님이 많이 힘드시겠다"고 후배들에게 당하는 이택근을 위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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