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강남이 새 싱글 '치킨과 그녀'를 16일 발표한다.
신곡 '치킨과 그녀'는 강남이 프로듀싱과 공동 작곡을 맡고, 기안84가 작사에 참여한 시티팝 장르의 싱글이다. 풍성한 밴드 사운드에 레트로한 신스가 더해져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시켰다.
![강남, 기안84 신곡 온라인 커버 이미지 [사진=씨피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818062648f5a2.jpg)
"그때 그 시절의 목소리로, 좋아한다고 말해줘 한 번 더"라는 가사처럼, 이번 신곡은 누구나 한 번쯤 간직했을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강남의 따뜻한 보컬과 기안84 특유의 솔직담백한 화법이 만나 조화를 이룬다.
특히 이번 싱글은 예능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의 조합이 음악적 시너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보컬리스트로 활약해 온 강남은 신곡 '치킨과 그녀'를 통해 가창뿐만 아니라 프로듀싱과 공동 작곡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며 음악적 역량을 한층 넓혔다. 시티팝 특유의 사운드와 첫사랑의 추억을 담은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찾아간다.
강남은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캐릭터로 방송계와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방송인이자 아티스트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일상 예능과 음악 콘텐츠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강남이 기안84와 호흡을 맞춘 신곡 '치킨과 그녀'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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