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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비웨이브와 전속계약⋯토니안·홍은희와 한솥밥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서예지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트고 본격 활동에 시동을 건다.

16일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구본영 대표는 "배우 서예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서예지 프로필 [사진=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서예지 프로필 [사진=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구대표는 "자사가 지닌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서예지 배우만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서예지는 2013년 드라마 '감자별 2013QR3'로 데뷔해 드라마 '이브', '사이코지만 괜찮아', '무법 변호사', 영화 '내일의 기억', '양자물리학'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낮고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와 이국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마스크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사생활 논란으로 한동안 공백기를 가졌던 서예지는 연극 '사의 찬미'와 예능 'SNL 코리아' 호스트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한편 서예지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에는 토니안, 원어스, 홍은희가 소속돼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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