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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봐도 웃기다"⋯'아는형님', 남호연·황제성·임우일·곽범 출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다양한 코미디 콘텐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남호연과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JTBC '아는 형님' 측은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코미디 숏리그' 특집에 출연, 남다른 입담과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사진=JTBC]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사진=JTBC]

이번 방송에서 네 사람은 힘들었던 무명 시절부터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네 사람이 들려주는 솔직한 토크와 유쾌한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남호연은 과거 SBS '웃찾사'의 레전드 코너였던 '웅이 아버지'의 '웅녀'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이후 tvN '코미디빅리그'로 무대를 옮겨 웃음을 선사해왔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고정 치트키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황제성은 tvN '코미디빅리그'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분장쇼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라디오 DJ, 예능 프로그램, 그리고 유튜브 등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맹활약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임우일은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 40대에 접어든 이후, 유튜브 채널 '180초'와 부캐 콘텐츠 등이 대박을 터뜨리며 '대세 개그맨'이자 '우일이 형'으로 전성기를 맞이했다.

곽범은 2012년 KBS 공채 27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비주얼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멤버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빵송국'을 이끌며 부캐 '매드몬스터'의 탄(TAN) 등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했고, 지상파 예능과 라디오까지 접수하며 트렌디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들이 출연하는 JTBC '아는 형님'은 오는 8월 방송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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