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9월 결혼한다고 직접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박철규 아나운서는 양나래 변호사를 소개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관문에 놓여있다. 양나래 변호사가 9월에 결혼한다"고 했다.
![양나래 변호사 [사진=양나래 변호사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a38c305d42fd25.jpg)
이에 양나래 변호사는 "이미 시집갔던 거 아니었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9월에 결혼하게 됐다. 잘 살아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나래 변호사는 '원탁의 변호사들' '이혼숙려캠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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