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미국 뉴욕 여행 근황을 전했다.
18일 임영웅은 자신의 SNS에 뉴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축구선수 메시 마네킹 앞에서 큰 절을 올리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축구 덕후로 잘 알려진 임영웅의 행동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메시가 속한 아르헨티나는 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