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美 월드컵 결승전 간 정호연, 패션 센스부터 '호프' 열혈 홍보까지 화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정호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무대에 깜짝 등장한 가운데 영화 '호프'의 북미 개봉을 홍보해 화제다.

정호연은 20일자신의 SNS에 FIFA 월드컵과 루이비통 계정을 태그하며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호연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정호연 SNS]
정호연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정호연 SNS]

정호연은 이와 함께 월드컵 행사를 위해 경기장을 찾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정호연은 스페인 테니스 스타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함께 명품 브랜드 홍보모델 자격으로 참석해 월드컵 트로피를 공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정호연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정호연 SNS]
정호연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정호연 SNS]
정호연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정호연 SNS]
정호연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정호연 SNS]
정호연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정호연 SNS]
정호연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정호연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HOPE 9.9'가 새겨진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영화 '호프'는 9월 9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와의 우정도 과시했다. 정호연은 결승전 하프타임쇼 축하 무대를 꾸민 방탄소년단 사진과 함께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하기도 했다. 뷔 역시 정호연의 행사 사진을 SNS에 올리며 응원했다.

정호연은 이날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참여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났다.

그는 월드컵 결승전이 시작되기 전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함께 트렁크 세리머니를 진행하며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특히 정호연은 핑크색 패턴의 드레스에 붉은색 축구화를 매치해 월드컵 결승전 무대에 어울리는 드레스코드를 소화했다.

정호연이 참여한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는 월드컵 결승전의 가장 상징적인 순간 중 하나로, 이런 기념비적인 행사에 참석해 독보적인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2011년 모델로 데뷔한 정호연은 2021년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통해 배우로 데뷔해 글로벌 인기를 끌었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 '호프'의 주연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美 월드컵 결승전 간 정호연, 패션 센스부터 '호프' 열혈 홍보까지 화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