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ABD의 신규 걸그룹 튜이드(TUIDE)가 정식 데뷔 전 앨범 전곡 무대를 선공개한다.
21일 ABD에 따르면 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는 오는 8월 1일과 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TUIDE EXCLUSIVE PREVIEW [PLAYGROUND]'를 개최한다.
![튜이드 관련 포스터 [사진=ABD]](https://image.inews24.com/v1/ce946d6a4ef62d.jpg)
튜이드는 데뷔 일자와 멤버 프로필이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데뷔 앨범의 전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미발매 음원이 공개되는 자리인 만큼 사진·영상 촬영과 음성 녹음, 라이브 스트리밍 등은 제한되며, 튜이드의 색깔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ABD는 "[PLAYGROUND]는 튜이드를 누구보다 먼저 발견하는 설렘과 기쁨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가요계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일곱 멤버의 시작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참석 희망자는 위버스 튜이드 커뮤니티를 통해 2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튜이드는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ABD가 처음 선보이는 7인조 걸그룹이다. 팀명은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뜻의 'Tune the tide'에서 착안해 세상의 다양한 흐름을 경험하고 조율하여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내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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