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뜻깊은 기부를 실천했다.
고지용은 디바인(DE VINE)과 협업해 기념 티셔츠를 제작·판매했다. 티셔츠는 오픈과 동시에 전량 매진됐으며, 발생한 판매 수익금은 독거노인지원센터를 통해 기부된다.
![고지용이 생일을 맞아 티셔츠 판매 수익금을 기부했다. [사진= (주)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https://image.inews24.com/v1/2ab15e5b781ac8.jpg)
고지용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홍보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이 처한 현실을 깊이 알게 됐다"라며 "작게나마 도움이 될 방법을 고민하던 중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지용은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했다. 결혼 이후 사업가로 활동하며 간간이 방송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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