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1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100세 할아버지의 합가 라이프가 공개된다.
스튜디오 녹화에는 배우 백일섭이 출연해 졸혼 선택 이야기를 털어놨다. 백일섭은 강부자와 故 이순재 등 선배들로부터 "왜 애 엄마 두고 나왔냐"는 잔소리를 들었으나, 자신의 선택을 유지하며 "외박 나와 사는 것 같다"고 졸혼 생활을 전했다.
!['동상이몽2'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6343918bb2bc94.jpg)
결혼 6년 차인 이장원, 배다해 부부는 이장원의 100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전했다. 매일 정해진 건강 식단과 맞춤 운동 등 장수 습관이 소개됐으며, 100세 할아버지와 육군사관학교 9기 동기인 99세 친구 내외의 만남도 이뤄졌다. 80년 전 육사 생도 시절과 6·25전쟁 당시를 회상한 이들은 "죽지 않고 살았구나"라는 인사와 함께 동기회 명부를 공개했다.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남녀의 서로 다른 시각과 함께 사는 가치를 조명하는 SBS 대표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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