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1일 방송되는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5회에서는 미공개 곡 리스닝 파티와 승부 현장이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미공개 곡이 선보인다. '심야 리스닝 파티'에서 세 사람은 각자 작업 중인 곡을 공개하고 작업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넉살의 휴대전화 분실 소동에는 임영웅이 해결사로 나선다.
!['산골총각 영웅'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8476ed697d7334.jpg)
이어 출연진의 읍내 나들이가 펼쳐진다. 점심값 내기 게임에 이어 제작진과 '60만 원 상당 투뿔 한우'를 걸고 족구 대결이 성사된다. 에이스 임영웅을 필두로 한 출연진과 '족구 전문가' 제작진의 대결은 '초등학교에 치킨 쏘기'를 건 번외 게임으로 이어진다.
저녁 시간, 요리를 맡은 곽범은 "차승원과 붙어봐야지"라며 의욕을 드러내지만 아궁이 연기와 벌레 소동으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출연진은 연이은 돌발 상황 속에서 "제발 그만 웃겨 달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산골총각 영웅'은 가수 임영웅이 산골 마을에서 동료들과 함께 자급자족 라이프를 즐기며 벌어지는 일상을 담아낸 SBS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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