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소이현이 가족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소이현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Happy"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휴가를 즐기는 소이현의 모습이 담겼다. 레드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19일 종영한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