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휘브(WHIB)가 여름 가요계에 출사표를 냇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오는 8월 5일 두 번째 미니앨범 체리 파이(CHERRY PIE)를 발매한다.
![휘브 포스터 [사진=씨제스 스튜디오]](https://image.inews24.com/v1/5de710ee3093d5.jpg)
지난 1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ROCK THE NATION’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날 공개된 스케줄러는 청량한 푸른 하늘과 초원을 배경으로 시원한 여름 계절감을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휘브의 미니 2집 'CHERRY PIE'는 하나의 색으로 정의되지 않고, 다양한 경험과 감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색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한여름의 낮과 밤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는 빛의 순간들을 통해 청량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휘브의 다채로운 모습을 그려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같은 여름, 다른 빛. 같은 길, 서로 다른 색'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매력이 하나의 팀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담았다"라며 "멤버들이 팬들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휘브만의 여정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씨제스 스튜디오 소속 보이그룹 휘브(WHIB)는 2023년 11월 데뷔한 5세대 남성 그룹으로, 리더 김준민을 비롯해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 등 7인조로 구성되어 있다. 'WHITE'와 'BLACK'의 합성어인 팀명처럼 무궁무진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강렬한 퍼포먼스 역량을 선보여왔다.
휘브는 이번 컴백을 통해 '5세대 치트키'다운 대체 불가한 팀 컬러를 입증하겠다는 포부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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