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배우 진경(왼쪽부터)과 류승수, 안희연, 하석진, 박유나, 배정남, 윤유선, 권해효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진경(왼쪽부터)과 류승수, 안희연, 하석진, 홍석구 감독, 박유나, 배정남, 윤유선, 권해효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4ef099253d68d.jpg)
[조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배우 진경(왼쪽부터)과 류승수, 안희연, 하석진, 박유나, 배정남, 윤유선, 권해효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진경(왼쪽부터)과 류승수, 안희연, 하석진, 홍석구 감독, 박유나, 배정남, 윤유선, 권해효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4ef099253d68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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