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제주서 교통사고⋯"경미한 부상, 다음주 예정된 스케줄 소화"
![배우 표지훈(피오)이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536cdd416ffb1.jpg)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피오(표지훈)가 제주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22일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피오가 교통사고 인해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며 "피오가 다음주께 예정된 스케줄을 무리 없이 소화할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피오는 지난 19일 오후 9시 56분께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한 도로를 건너던 중 A씨가 몰던 차량에 치였습니다.
사고 직후 피오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피오는 팔꿈치·무릎에 찰과상을 입고 온몸 통증을 호소한해 치료를 받았으며, 부상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차량을 몰던 A씨가 음주운전이나 신호위반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피오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국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종영 '하트시그널5' 박우열x강유경, '최커'에서 '현커'로⋯'우유경' 응원해
![배우 표지훈(피오)이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9b89fd61424f1.jpg)
![배우 표지훈(피오)이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f6191fad927e6.jpg)
'하트시그널5'가 박우열-강유경, 정규리-김서원 최종 2커플을 탄생시켰습니다.
21일 방송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출연자들이 한달간의 합숙을 마치고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김서원은 정규리, 최소윤의 선택을 받았지만 김서원은 정규리에게 전화를 걸었고, 둘은 최종 커플이 됐습니다.
이번 시즌 최고의 인기녀 강유경은 김성민, 정준현, 박우열 등 세 남자의 표를 휩쓸었는데, 예상대로 박우열을 선택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습니다.
이후 에필로그를 통해 '우유경' 커플 강유경x박우열이 여전히 예쁜 사랑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행방 묘연했던 장윤정 모친, 투자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
![배우 표지훈(피오)이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11845055133a1.jpg)
가수 장윤정의 모친이 투자사기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최근 장윤정의 모친 육모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육 씨는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수천만 원을 챙긴 뒤 정작 수익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경찰은 피해자의 고소장을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으나, 휴대전화 사용·신용카드 이용 내역 등이 나타나지 않아 한동안 육 씨의 행방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육 씨의 행방을 추적한 끝에 소재를 파악했고, 지난주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육 씨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그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추가로 확인해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육 씨를 둘러싼 투자 사기 의혹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사건반장'은 육씨가 찜질방에서 만난 제보자에게 접근해 친분을 쌓은 후 투자금 명목의 3천만 원을 받은 뒤 사라졌다며 사기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이에 장윤정 측은 "모친과 십수 년간 직접 연락을 나눈 적이 없다"며 "모친이 주변 사람들을 통해 접촉을 시도했지만 전혀 응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제보자 역시 이번 사건이 장윤정과는 무관함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랑이 온다' 안희연, 결혼연기 후 3년만 복귀 "개인사로 심려끼쳐 죄송"
![배우 표지훈(피오)이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d7decd2cdec93.jpg)
배우 안희연(EXID 하니)이 '사랑이 온다'로 3년 만에 공식석상에 섰습니다.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주말연속극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서 안희연은 첫 KBS 주말극 도전과 3년만의 드라마 복귀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당연히 부담이 많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또한 내가 감당할 몫이기에 열심히 힘을 내고 있다"며 "주말드라마를 통해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규림을 통해 많은 분들께 위로와 희망과 사랑을 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안희연은 결혼 연기와 관련해서도 입장을 전했습니다. 앞서 안희연은 2024년 정신건강전문의 양재웅과 결혼을 발표했으나, 양재웅 병원에 환자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결혼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안희연은 "개인적인 일들로 심려를 끼친것 같아서 죄송스러운 마음이다. 사실 이 자리에서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게 송구스럽기도 하다"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애써서 맘을 다해서 작품을 찍고 있다. 그런 노력에 누를 끼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가장 크다. 구체적인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부분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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