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안희연이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하석진, 안희연 등이 출연하는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배우 안희연이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854ed7b63dedb.jpg)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안희연이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하석진, 안희연 등이 출연하는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배우 안희연이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854ed7b63ded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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