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우서윤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셔츠에 숏팬츠를 입은 우서윤의 모습이 담겼다. 늘씬한 몸매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우서윤은 지난 5월 개최된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善)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한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 대학교에서 파인 아트를 전공했으며,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