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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앞둔 KARD, 더 끈끈해진 유대감…다정히 기댄 미소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혼성그룹 카드(KARD)가 '청청 패션'을 선보이며 컴백을 예고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최근 공식 SNS에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데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카드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DSP미디어]
카드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DSP미디어]

이번 신보는 카드가 마주한 진실과 해답을 풀어낸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Back To Life'를 포함해 총 10개 트랙이 수록된다.

한편 카드는 28일 오후 6시 정규 1집을 발매하고,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카드는 2017년 데뷔한 4인조 혼성 그룹으로, 뭄바톤과 딥하우스 기반의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팀 색깔을 구축했다. 탄탄한 해외 팬덤을 바탕으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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