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앨범 티저 이미지에서 자신감 넘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과 동명의 타이틀곡 발매에 앞서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공식 SNS 채널에 멤버들의 독보적인 멋을 담은 개인, 유닛, 단체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스트레이 키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978937e383946.jpg)
이번 신보에는 그룹 내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작업한 타이틀곡 'This & That'을 포함해 선공개곡 'RUN IT', 'After You', 'FARMING' 등 총 8트랙이 수록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7월 25일~26일, 29일, 8월 1일~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의 포문을 연다. 이어 8월 29일과 30일에는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하며, 9월에는 브라질 페스티벌 '록 인 리오'와 'STRAYCITY'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8개 앨범 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세운 스트레이 키즈는 2026년 첫 컴백작 'THIS & THAT'으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보이그룹으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를 중심으로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자체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 대기록을 쓰며 글로벌 K팝 신을 이끄는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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