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최유정이 아침 뉴스 기상캐스터가 된다.
23일 판타지오는 "최유정이 24일 오전 7시 30분 방송하는 JTBC 아침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한다"고 알렸다.
![최유정 이미지 [사진=판타지오]](https://image.inews24.com/v1/f5c4ec399e4c6a.jpg)
이날 최유정은 날씨 예보를 전하며 비타민 같은 존재감과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에너지로기분 좋은 아침을 선물할 전망이다.
최유정은 그룹 위키미키(Weki Meki)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의 가수 겸 배우로, 탁월한 춤 실력과 랩, 보컬 능력을 고루 갖추고 있다. 최유정은 지난 5월 아이오아이로 컴백해 '갑자기'로 활동하며 음원 차트 1위와 음악방송 1위를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지난달 30일 두 번째 싱글 앨범 'Perfect Target'(퍼펙트 타깃)을 발매하고 4년여 만에 솔로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유정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에서 스페셜 DJ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과 센스 넘치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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