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 수사극이다.
!['재벌X형사2' 티저 영상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2491c50b12d917.jpg)
시즌2에는 안보현과 정은채가 호흡을 맞추며,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이 특별출연한다.
24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새로운 캐릭터 유성원의 모습과 함께 서스펜스를 담아냈다. 피가 묻은 채 미소를 지으며 "내가 했던 제일 나쁜 짓? 비밀인데"라고 말하는 성원의 모습에 이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수와 혜라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수와 혜라는 위기 속에서도 "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라며 대응을 이어간다.
'재벌X형사'는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재력과 인맥을 활용해 범죄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SBS의 사이다 액션 수사 드라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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