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키키(KiiiKiii)가 서울 강남구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키키는 24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진행된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키키 서울시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 관련 이미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4594a2084a94e.jpg)
키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서울과 K컬처의 중심인 강남구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분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글로벌 시장에도 좋은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 홍보대사 활동과 함께 8월에는 더 새롭고, 키키다운 음악으로 찾아뵐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키키는 앞으로 2년간 강남구의 주요 행사 참석 및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강남의 문화, 관광, 정책을 알릴 예정이다.
키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걸그룹이다. 독창적인 음악성과 젠지 세대 특유의 감성을 앞세워 데뷔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키키는 8월 10일 신보 'WhyKiiiKiii'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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