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유지안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지안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학건설 회장의 딸 주혜리 역을 맡아 악행을 저지르는 캐릭터의 양면적인 모습을 표현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김부장' 유지안 이미지 [사진=판타지오]](https://image.inews24.com/v1/1556ac13f41748.jpg)
유지안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김부장'은 제게 정말 소중한 첫걸음 같은 작품이다. 좋은 작품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많은 것을 배웠다. 데뷔작인 만큼 많이 떨리기도 했는데 방영 이후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부장'을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응원도 잊지 않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유지안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며, 최종회인 10회는 25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김부장'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SBS 금토드라마로, 평범한 가장이자 전직 요원인 주인공이 딸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펼치며 악에 맞서는 이야기와 화려한 액션을 담아낸 작품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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