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
25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유의 부친 강모씨는 이날 별세했다. 향년 70세.
![가수 소유 [사진=소속사 ]](https://image.inews24.com/v1/7056f371c578d0.jpg)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0시 엄수된다.
소유는 현재 일정을 중단하고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유 측은 "고인의 빈소 및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 유가족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애도했다.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했으며,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개인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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