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킥플립이 EBS와 교육부가 함께하는 오디오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의 여섯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이번 콘텐츠에서 킥플립은 역사 개념을 풀어내며, 역사적 사건 속 인물들의 삶을 청소년 및 청년들의 고민과 연결해 해설을 전했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수험생과 청소년, 취업 준비생 등 다양한 대중이 한국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획이다.
![킥플립 단체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89d7f36e786c7.jpg)
킥플립은 "한국사 공부를 하는 많은 분들께 힘이 될 수 있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저희의 목소리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한국사를 더욱 쉽고 즐겁게 느끼고, 에너지를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총 1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팀당 한국사 기출문제 10문제씩 오디오로 선보인다. 해당 콘텐츠는 교육부와 EBS가 운영하는 '함께학교'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무료로 청취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새로운 문제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킥플립은 청량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보이그룹이다. 음반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 및 사회 공헌 성격의 콘텐츠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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