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별사랑 부부가 곧 태어날 아들의 태명, 이름을 공개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별부부전에는 별사랑, 김완 부부가 출연했다.
![김완, 별사랑 부부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48b68a785bc044.jpg)
이날 별사랑은 "결혼한다고 출연해 격려 받고. 결혼했다고 출연했었고 이번에는 임신했다고 나오게 됐다"라며 "임신한 지 7개월이 됐다. 26주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별사랑은 "태명은 뽀기다. '돋보기'라는 노래가 있는데, 무대에서 "뽀기뽀기" 노래를 한다. 행복, 축복? 하면서 복이 굴러들어왔으면 하는 마음에 뽀기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또 "어머니들은 배를 보면 다 아시더라. 아들이네 하시더라. 왕자님이다"라고 성별이 아들임을 공개했다.
김완은 "좋은 남편, 아빠가 되고 싶어서 예전부터 아들, 딸 이름을 지어뒀다. 아들이면 건, 딸은 수아라고 하고 싶었다. 감사하게도 아들이 찾아왔다"라고 전했다. 별사랑은 "남편이 20년 전부터 지어둬서 선택권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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