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서함이 신입사원으로 변신해 '내일도 출근'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그는 마지막 회에 특별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배우 박서함이 '내일도 출근'에 특별출연 한다.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fc84e832e12963.jpg)
박서함은 28일 방송되는 12회(최종회)에 훈훈한 외모와 싹싹한 성격, 성실함까지 두루 갖춘 새움전자 신입사원 송민규 역으로 특별출연해 활력을 더한다. 신입사원다운 열정과 재빠른 상황 파악력 등 센스를 겸비한 인물로 등장해 마지막을 존재감으로 꽉 채울 예정이다.
박서함은 현재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출연을 확정 짓고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 그가 종영을 앞둔 '내일도 출근!'에서 보여줄 새 얼굴에 기대가 커진다. 또한 '내일도 출근!' 결말에서 강시우와 차지윤이 웃을 수 있을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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