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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종영] '킬잇' TOP7 마지막 승부⋯요요·재인→최미나수, 최후의 승자는?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킬잇'이 오늘(28일), 단 한 명의 '최고 스타일 크리에이터'를 가린다.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서바이벌이다. 장윤주, 이종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차정원, 신현지, 안아름, 양갱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션 심볼들이 멘토로 함께한다.

킬잇 [사진=tvN ]
킬잇 [사진=tvN ]

28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TOP7 김나라, 김지훈, 다샤, 벨라우영, 요요, 재인, 최미나수가 '최고의 스타일 크리에이터' 타이틀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파이널 미션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된다. '파이널 오프닝 의상 제작', '리더의 옷장을 활용한 스타일링',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퍼스널 쇼케이스'까지, 스타일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을 총망라한 미션이 이어진다. TOP7은 매 라운드마다 관객 평가단의 심사를 받으며, 세 라운드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최고의 스타일 크리에이터 탄생을 위해 초특급 조력자들이 총출동한다. 각 레이블 리더들은 '리더의 옷장' 미션을 위해 실제 애장품을 아낌없이 내놓는다. 장윤주는 "제 옷들은 지금은 절대 구할 수 없다"며 모델 활동 당시 선물로 받았던 레어템들을 공개한다. 신현지와 차정원 역시 "옷장에서 제일 비싼 것만 가져왔다"며 하이엔드부터 스트리트 브랜드까지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을 지원사격한다.

마지막 미션인 '퍼스널 쇼케이스'에는 '킬잇' 탈락자들이 TOP7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여기에 TOP7이 각자의 콘셉트에 맞게 직접 섭외한 깜짝 스타들까지 등장해 파이널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TOP7 역시 남다른 출사표를 던졌다. 김나라는 "'스타일링에 목숨을 걸어야겠다' 생각했다. 1등을 너무 하고 싶다"고 우승 의지를 드러냈고, 다샤는 "사실 1등은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벨라우영은 "'킬잇'에서 찾는 인재는 내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전했고, 요요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김지훈은 "여기까지 왔으니 최선을 다하겠다", 최미나수는 "최대한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고 싶다", 재인은 "좋아하는 거 하고 가면 되지 않을까"라며 각각의 각오를 내비쳤다.

오늘(28일) 밤 10시 1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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