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하트시그널5'에서 강유경과 최종 커플이 된 박우열이 화제성도 휩쓸었다. 강유경 역시 출연자 화제성 3위에 올랐으며, 프로그램은 비드라마 화제성 2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4주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5'의 박우열이 1위에 올랐다. '우유경'이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박우열과 강유경이 최종 커플로 이어지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강유경 역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에 이름을 올렸고, '하트시그널 시즌5'는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2위에 올랐다.
!['하트시그널 시즌5'의 박우열, 강유경 [사진=박우열 SNS]](https://image.inews24.com/v1/10c55f4e2a8389.jpg)
출연자 화제성 2위는 채널A '야구여왕 시즌2'의 박민서가 차지했다. 박민서는 전주 4위에서 두 계단 상승하며 2위를 차지해, 프로그램의 대표 이슈메이커로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드라마 출연자 4위는 '피의 게임X'의 신승용이 이름을 올렸다. 프로그램 속 그의 돌발 행동이 화제가 되며 '피의 게임X' 역시 일주일 만에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정상 자리를 거머쥐었다. 이에 '피의 게임X'는 공개 후 세 번이나 1위에 올랐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5위는 '언더커버 셰프'의 샘 킴인 가운데 6위와 7위에는 '연애전쟁'의 이효리와 서장훈이 이름을 올렸다. 8위부터 10위까지는 '나 혼자 산다'의 던, '전지적 참견 시점'의 박진영 그리고 '라디오스타'의 김영광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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