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의 라이브 콘텐츠들이 음악 팬들 사이에 호응을 얻고 있다.
원더케이 대표 콘텐츠 '야외녹음실'은 일상 속 공간을 무대로 생생한 라이브를 선사하는 기획 콘텐츠다. 지난 23일 공개된 영상에는 림킴이 신보 타이틀곡 'Never Gonna Be Alone'을, 볼빨간사춘기가 '여름아 부탁해' 리메이크를 선보였다. 28일에는 신예 듀오 피크앤피치(PEAK & PITCH)편 공개를 예고했다.
![원더케이 콘텐츠 영상 갈무리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5570497ea7c211.jpg)
셀프 레코딩 콘셉트의 '레코드딜리버리' 역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최유리가 '막사랑' 라이브를 선보인 데 이어, 너드커넥션도 신곡 '타다 남은 별' 라이브로 호평을 받았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티스트의 음악과 공간, 스토리를 함께 담아낸 라이브 콘텐츠가 글로벌 팬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음악 본연의 감성을 전하는 라이브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theK(원더케이)는 전 세계 3400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메인 미디어 채널이다. K팝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 유통은 물론, '야외녹음실', '레코드딜리버리', '수트댄스' 등 다채로운 오리지널 음악 및 예능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글로벌 팬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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