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프로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의 야윈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티빙스포츠 SNS에 황재균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머리를 길러 묶은 황재균의 모습이 담겼다. 볼살이 쏙 들어간 야윈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전 야구선수 정근우는 "완전 장혁 형님이다"고 말했고, 황재균은 "추노"라고 답했다.
![황재균 [사진=티빙 스포츠 SNS]](https://image.inews24.com/v1/7fabc05f043f9e.jpg)
이어 황재균은 "누군가 한 명 때려잡으러 가야 한다"며 "머리가 묶일 때까지 기르고 있다. 머리 자르라는 댓글이 안 나올 때까지"라고 말했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해 은퇴해 현재 방송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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