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윤은혜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공개된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우리 모두 여름이었다, 윤은혜의 잠 못드는 밤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은혜는 여름 드라마의 대명사였던 '커피프린스 1호점'을 언급하며 "내가 많은 작품을 여름에 찍었더라. 봄, 가을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윤은혜 [사진=윤은혜 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b79e52019673cc.jpg)
이어 윤은혜은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털털하고 소년 같은 이미지로 칭찬을 받았기 때문에 여자로서의 모습을 인정받지 못하면 그 다음 작품들은 굉장히 어려울 거란 생각이 들었다. '아가씨를 부탁해'는 그런 마음으로 찍은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윤은혜 [사진=윤은혜 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552a0ba094cee2.jpg)
윤은혜는 "패션이나 화려함에서 여성적인 매력을 잘 보여줄 수 있도록 고심하며 찍었다. 스스로 연기 면에선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고심한 부분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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