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캐슈너트 삼계탕 레시피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 시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야노 시호는 장윤정을 초개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야노 시호는 닭을 손질한 뒤 마늘과 찹쌀을 닭 안에 넣었다. 이어 20개 넘게 마늘을 넣었고, 거기에 대추, 수삼,간장을 넣어 끓였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3e9f3c4e098c31.jpg)
이어 야노 시호는 "이 삼계탕에는 비밀이 있다"며 캐슈너트를 꺼냈다. 캐슈너트 한컵을 물과 함께 갈았고, 끓고 있는 삼계탕에 첨가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febd5f8e54769b.jpg)
이를 본 장윤정은 당황하며 의심했지만, 완성 후 맛을 보고 감탄했다. 장윤정은 "솔직히 맛 없을 줄 알았다"고 놀랐고, 야노 시호는 "더 크리미해지고 고소해진다"며 "갱년기 여성에 좋다"고 설명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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