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던(DAWN)이 8월 7일 오후 1시 새 싱글 'Too Much'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Too Much'는 2023년 9월 발매한 EP 'Narcissus'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얼터너티브 R&B 장르의 신곡이다. 공백기 동안 뮤직비디오 감독, 포토그래퍼, 크리에이터로 활동 범위를 넓혀온 던은 이번 신곡을 통해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던 프로필 사진 [사진=던]](https://image.inews24.com/v1/fcc6e8ea339e9b.jpg)
3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포토에서 던은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속 다른 한 인물과 함께 등장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던은 2019년 첫 싱글 'MONEY'를 시작으로 '던디리던', 'Stupid Cool', '빛이 나는 너에게' 등을 발표하며 작사, 작곡, 퍼포먼스 역량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과 한국 무형유산을 알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가수 던은 2016년 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한 이후 솔로 싱어송라이터로 전향하여 작사,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해 온 아티스트다. 독특한 음색과 독창적인 퍼포먼스 스타일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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