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스타 셰프 4인방이 출연했다. 정지선 셰프의 주도로 모이게 된 이들은 '아침마당'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히며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천만다행'에는 스타 셰프 정지선, 강레오, 정호영, 김도윤이 출연했다.
![정지선 셰프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91709b3631fc8b.jpg)
이날 정지선 셰프는 "'아침마당'은 장수 프로그램이다. 어려서부터 봤는데 한번쯤은 나가고 싶어서 제가 좋아하는 분들과 나왔다"라며 "제가 막내라 귀여움을 받고 있다. 그래서 나와주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정호영 셰프는 정지선에 대해 "나이는 막내지만 수입이 제일 많다. 말을 잘 들어야 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아침마당'이 화제가 많이 되고 많은 분들이 나가고 싶어하는 프로그램이라 저는 출연하자고 했을 때 좋았다"라고 고백했다.
현재 멜론, 벼 농사를 짓고 있다는 강레오 셰프는 "지역을 돌면서 농사를 짓는다"라며 "오늘 생방송이라는 것을 까먹었다. 정지선이 전화로 귀엽게 얘기한다. 낚여서 나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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