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정지선 셰프가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리는 이유에 대해 "강해 보이기 위해"라고 고백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천만다행'에는 스타 셰프 정지선, 강레오, 정호영, 김도윤이 출연했다.
![강레오, 정지선 셰프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b24fb065447619.jpg)
이날 "정지선 셰프의 민낯을 본 직원은 없다?"라는 OX 퀴즈의 정답은 X였다. 정지선 셰프는 "쓰레기 버리러 갈 때도 아이라인을 그리는데, 해외 출장을 간다거나 할 때 방을 같이 쓰면 얼굴을 보여줄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정호영 셰프는 "러닝하러 만났을 때 얼굴에 아무것도 안 발랐는데 아이라인은 그리고 나왔다"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정지선 셰프는 "콤플렉스가 있다. 강해 보이고 싶어서 그린다"라고 고백했다.
강레오 셰프는 "귀엽다. 카리스마는 내장 되어 있는데, 귀여운 얼굴이라 강해 보이고 싶어서 그리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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