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지성 다음은 안효섭, 안보현이다. 안효섭 주연의 '파이널 테이블'이 10월 JTBC에서 방송되며, 안보현 주연의 사극 '신의 구슬'은 그 후속으로 편성되어 시청자들을 만난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대회를 위해 세계에서 모여든 셰프들의 경쟁을 담아낸다. 화려한 음식의 향연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출연한다.
![JTBC 드라마 '아파트', '파이널 테이블', '신의 구슬', '골드 디거', '인간X구미호'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348cf6bbc1bd26.jpg)
'재벌집 막내아들'의 정대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신의 구슬'은 제9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안보현, 이성민, 수현, 하윤경, 윤균상까지 막강한 라인업으로 명품 드라마 탄생을 예고했다.
2027년엔 '골드 디거'와 '인간X구미호'가 출격한다. '골드 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자에게 다가온 치명적인 젊은 남자가 서로의 진심을 의심하고 오해하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다. 김희애가 주인공으로 나서 탑티어 치정극을 완성한다.
배우 전지현과 지창욱, 차주영에 황인엽, 김설현 등이 출연하는 '인간X구미호'도 내년 상반기 방송된다. '힘쎈 여자 강남순'의 김정식 감독과 '뷰티 인사이드' 임메아리 작가의 차기작으로,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군체'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전지현과 지창욱이 '인간X구미호'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과 설렘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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