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경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경서의 어머니 고(故) 박신여 씨는 지난 30일 별세했다.
![경서 프로필 [사진=꿈의 엔진]](https://image.inews24.com/v1/16a8c2bd67c38f.jpg)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특2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8월 1일 낮 12시 20분,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경서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서는 2020년 11월 '밤하늘의 별을'로 가요계 데뷔해 아름다운 음악으로 리스너들과 소통해 왔다. 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도 활약하며 가요계는 물론 예능계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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