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무대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31일 제니는 자신의 SNS에 "보스턴에서 타메 임팔라(Tame Impala)의 케빈과 함께 'Dracula'를 공연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함께 무대를 꾸민 특별한 순간이었다. 사랑해, 케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란제리룩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스루 바지에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독보적인 섹시함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에는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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