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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첫째 딸 윤서 공개…육아 예능 아닌 '최우수산' 선택 이유는?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먹짱 아기' 윤서가 먹방을 선보인다.

2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11회에서는 붐의 첫째 딸 윤서가 등산부터 과일, 나물, 고기 등 먹방을 펼친다.

'최우수산'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MBC]
'최우수산'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MBC]

앞서 3세 윤서는 고사리와 시금치는 물론 유세윤, 양세형이 만들어준 유니짜장을 즐겼던 터. 이번에는 불암산 애기봉 코스 등산 중 사과 먹방이 펼쳐지는 것은 물론 주스를 마시며 산을 오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저녁 시간에는 미역국에 빠진 윤서가 반응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윤서는 고사리, 콩나물 반찬뿐만 아니라 허경환 조카인 8세 리아가 백김치를 먹자 백김치도 맛본다. 불고기를 먹고 만족한 듯 박수를 치며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붐이 '최우수산'을 통해 윤서와 처음으로 방송 촬영을 한 소감을 밝힌다. 붐은 육아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최우수산'에서 윤서를 공개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동민 딸 지우와 아들 시우, 허경환 조카 리아, 붐 첫째 딸 윤서의 물놀이 현장도 공개된다. 수영장에서도 에너지를 자랑하는 아이들과 지쳐가는 어른들의 모습이 대비되는 가운데 장동민은 끝나지 않는 시우의 "아빠 봐봐" 굴레에 빠져 재미를 선사한다.

'최우수산'은 MBC에서 방영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연예인 출연진과 가족들이 산을 오르고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모습을 담아내는 리얼리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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