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조현아가 성시경과 만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성시경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조현아가 마침내 성시경을 자신의 캠핑장으로 초대했다. 조현아는 본인의 캠핑장에 "처음으로 초대한 남자"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현아는 성시경과의 첫 캠핑이 시작되자 긴장해 땀을 흘리고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다.
!['미운 우리 새끼'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a44223ea6cecf2.jpg)
한편 성시경은 조현아의 손과 본인의 손을 살포시 맞댔고, 조현아는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성시경은 "너는 좀 더 사귀어봐야겠다"라는 멘트를 건네는가 하면, 연애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우리는 비밀연애 해도 안 들켜"라고 말했다.
이어 성시경은 조현아를 위한 요리를 선보였고, 조현아는 성시경이 요리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성시경은 마무리로 즉석 연주와 라이브까지 선보였는데, 이를 듣던 조현아는 돌연 눈물을 쏟았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자녀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조현아와 성시경의 만남은 2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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