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한의사 김형배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아옳이는 1일 자신의 SNS에 "예쁘게 봐달라"는 글과 함께 연인 김형배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튜버 아옳이, 김형배 이미지 [사진=아옳이 SNS]](https://image.inews24.com/v1/32f4bdb2a8fc59.jpg)
앞서 아옳이는 지난달 연인의 얼굴을 가린 채 열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형배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나온 여성의 목소리가 아옳이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열애설이 제기됐다.
신원이 밝혀지자 아옳이는 "유튜브 선배로서 조언을 해주러 갔다가 바로 공개될 줄 몰랐다. 제 목소리가 마치 지문 같았던 셈"이라며 "이왕 알려진 만큼 얼굴을 공개하고 편하게 활동하겠다. 남자친구 역시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아옳이는 패션, 뷰티 사업가이자 약 7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남자친구 김형배는 189cm의 키와 외모를 갖춘 한의사로 방송과 유튜브 채널 '건강 한의사 김형배'를 통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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