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박성웅이 방귀 CG 비화를 전했다.
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서는 영화 '오케이 마담2'의 주역 배우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07a2acfdf9c43c.jpg)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07a2acfdf9c43c.jpg)
이날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은 '아침마당'에서 영화 '오케이 마담2'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박성웅이 맡은 석환 캐릭터의 방귀 코미디 신은 시청자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박성웅은 "그 장면 있으면 재밌을테니 (감독님께 먼저) 제안을 했는데 저 정도로 CG가 들어갈 줄 몰랐다"며 "실제로 뀐 게 아니다. 속 완전히 편했다. 하지만 CG가 그만큼 들어갈 줄 몰랐다. 저 정도면 싼 것 아니냐"고 말해 재차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엄정화는 "1편에서는 비행기 안에서 액션을 펼쳤다. 공간이 한정적인 게 있었다. 크루즈는 멋진 장소들을 다 찾아다니면서 더 많고 화려해진 액션이 있다. 시원하게 액션 보기 좋을 것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이다. 8월 12일 개봉.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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