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라켓소년단' 탕준상,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손현주·김하늘과 한식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탕준상이 새 소속사에서 새 출발 한다.

빌리언스는 4일 "다양한 무대와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배우 탕준상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탕준상이 지닌 역량과 가능성을 더욱 폭넓게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탕준상 프로필 [사진=빌리언스]
탕준상 프로필 [사진=빌리언스]

2003년생인 탕준상은 아역 출신으로 데뷔 16년차 배우다. 2010년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를 통해 데뷔한 이후 '모차르트!', '엘리자벳', '레미제라블', '서편제', '킹키부츠'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후 영화 '오빠생각', '7년의 밤', '나랏말싸미', '도그데이즈', '설계자', '원더랜드'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라켓소년단', '사관은 논한다', '노무사 노무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SBS '라켓소년단'에서는 승부욕 강한 배드민턴 선수 윤해강으로 완벽하게 변신했고, '노무사 노무진'에서는 인간과 귀신을 잇는 미스터리한 인물 보살 역으로 분해 존재감을 안겼다.

뮤지컬계에서도 활약했다. 그는'데스노트'의 천재 명탐정 엘(L) 역을 통해 약 10년 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와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탕준상이 새롭게 합류한 빌리언스에는 손현주, 조보아, 정성일, 허성태, 김하늘, 이준영, 정은지, 손상연 등이 소속돼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라켓소년단' 탕준상,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손현주·김하늘과 한식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