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케어와 함께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 '비서진'은 방송 클립과 하이라이트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를 돌파하고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호응을 얻었다. 스타의 하루를 함께하며 펼쳐진 현실 밀착형 수발기와 솔직한 대화는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했다.
!['비서진' 관련 이미지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43488b3f64bc43.jpg)
새 시즌은 매니저와 함께하기 어려웠던 개인적인 일정과 스타의 사적인 영역까지 책임지는 비서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스타가 필요로 하는 섬세한 케어부터 고민을 나누는 깊이 있는 대화까지 가까운 거리에서 하루를 책임질 예정이다.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출연진이 스타의 일상과 스케줄에 밀착 수행 비서로 동행하며 맞춤형 수발을 들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SBS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관찰 예능의 형식에 밀착 케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결합해 스타들의 색다른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담아내며 주목받고 있다.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오는 8월 28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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