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모델 주우재와 가수 로이킴이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에 새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
주우재는 예능과 모델 활동에서 발군의 센스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우수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한 그가 '우리들의 발라드2' 대표단으로 합류한다. 라디오를 통해 수많은 발라드 음악에 빠져 지냈던 그가 정재형, 로이킴, 정승환으로 이어지는 음악팀 라인 자리까지 탐낸다고 해 눈길을 끈다.
!['우리들의 발라드2' 주우재 로이킴 관련 이미지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625db595d692ac.jpg)
가수 로이킴도 NEW 탑백귀 대표단으로 함께한다. 데뷔 14년 차 싱어송라이터인 로이킴은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으로서 무대 위 참가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면모를 보여주며, 정재형, 정승환과 함께 음악팀 라인으로 이번 시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첫선을 보인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는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시대별 발라드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대중의 시선에서 원석을 발굴하는 150명의 '탑백귀 대표단' 심사 제도를 특징으로 하며, 첫 시즌 흥행에 힘입어 2026년 하반기 두 번째 시즌으로 이어지고 있다.
SBS와 SM C&C가 함께 참여하는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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