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헐리우드 거장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아리랑' 가사가 새겨진 넥타이를 매고 참석하고 있다.
헐리우드 거장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헐리우드 거장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헐리우드 거장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아내이자 제작자 에마 토머스 놀란과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아리랑 넥타이 보는 에마 토머스 놀란. [사진=정소희 기자]헐리우드 거장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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