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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58세 안 믿기는 피지컬...근육들이 잔뜩 성이 났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차인표가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차인표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답은 모르지만 한 걸음 더 가보련다"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차인표의 모습이 담겼다.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난 등근육이 눈길을 끈다.

차인표 [사진=차인표 SNS]
차인표 [사진=차인표 SNS]

한편, 차인표는 배우 신애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출연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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