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가 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Achilles'를 발매한다. 지난 3월 일본 데뷔 EP 'NOWZ' 이후 5개월 만의 신곡이다.
'Achilles'는 1980년대 펑크와 디스코 요소를 재해석한 곡으로, 첫눈에 반한 순간의 이끌림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전한다. 4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나우즈는 레트로한 분위기 속 감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나우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298ab5c1e9f109.jpg)
나우즈는 미니 1집 타이틀곡 'EVERGLOW'의 록 사운드, 'HomeRUN'의 EDM, 일본 신곡 'AMMO'의 힙합에 이어 디스코 장르로 음악적 경계를 넓힌다.
신곡 발매를 맞아 나우즈는 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퀘어 광장에서 오프라인 버스킹 행사를 개최하고 신곡 'Achilles'와 기존 곡 무대를 선보인다.
나우즈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과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22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TME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나우즈는 2024년 데뷔한 5인조 다국적 보이 그룹으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장르 소화력을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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